한끼 식사 · HVWP+W7M, NW-06, Phnom Penh, 캄보디아
★★★★★ · 한식당
www.google.com
큰 형님께서
예전에 골프 치시고
맛집을 발견하셨다고 하셨습니다.
오리탕을 드셨는데
너무 맛있었다고 하십니다.
예전에
오리탕 먹자고 했지만
전 오리알레르기가 있어서
못 먹는다고 하니
닭백숙 드시자고 하셨습니다.
오리탕, 닭볶음탕 등은
미리 예약주문을 2시간 전에
해야 한다고 합니다.
특별한 것 없으면
점심 같이하자고 하여
Grab을 타고 40분은 이동하여
도착한 "한끼식사" 입니다.

개인적인 생각으로
한끼식사보다는
한 끼로 이름을 지으시는 것이...
좋았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.
이 가게 이름이
처음엔 "반찬"인 줄 알았습니다.
식당 입구에
반찬 판매가
식당이름보다
더 크게 쓰여 있네요.
2시간 전에 예약하셔서
도착하니 세팅이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.

일단 여기는
큰 형님 말씀하신 대로
너무너무너무
맛있었습니다.
그냥 한국에서 먹는 맛
그대로입니다.
파김치는 전라도 스타일~
엄마가 해준 파김치와 똑같습니다.
너무너무너무 맛있네요.
닭백숙도
이 나라 닭은 너무 날씬해서
토종닭으로 하신다고 하시네요.

다음에
또 오라고
항아리 바비큐 서비스로
주셨습니다.
제가 육류를 좋아하지 않는데
고기가 야들 야들 하니
맛나네요~~!
배추가 너무 싱싱했습니다.
배추가 먹는데 너무 달더라고요!

캄보디아 와서 먹은 음식 중에
가장 입 맛에 맞는 집이었습니다.
가까우면 매일 먹고 싶은 집~!
메뉴판 보시면
가격은 착해~!
맛은 말해 뭐 해~!
파김치를 사가려 했는데,
벌써 다 팔렸다고 하네요.

아쉬운 대로
배추김치와 백김치를 샀습니다.
(작은 형님은 김치 있어서 필요 없다고 하시고,
배추김치는 있고, 파김치 떨어져서 안 사려했습니다.
점심까지 사준
큰 형님께서
배추김치, 백김치사서
나누자고 하셔서
알겠다고 하고...)

배추김치는 큰 형님 드리고,
백김치는 둘로 나눠 큰 형님 드렸습니다.



큰 형님!
잘 먹었습니다!!
'Cambodia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서울국밥(한식) (0) | 2026.04.22 |
|---|---|
| Big Bus Angkor (0) | 2026.04.19 |
| 조식(Somerset Norodom Phnom Penh) (0) | 2026.04.19 |
| KIM MART (0) | 2026.04.19 |
| 본가 (Korean Taste) (0) | 2026.04.18 |